데이터로 보는 기술적 분석
모든 판단 기준을 백테스트와 학술 문헌에 근거해, 출처와 함께 보여드립니다.
종목을 검색하면 일봉·주봉·월봉에서 실제로 지지 역할을 해온 이동평균선을 백테스트로 찾아 순위를 매기고, 차트 위에 지지·저항·돌파 사건을 표시해 드립니다 (저항 기록도 성적표에 참고로 함께 보여드립니다).
와인스타인 초기 2단계 · 삼각수렴 · 헤드앤숄더 · 컵앤핸들 · 쌍봉·쌍바닥 · 추세선 돌파 등 14가지 — 교과서 패턴의 기하학적 정의로 전 종목을 자동 스캔해 지금 그 모양을 만들고 있는 종목을 찾아드립니다.
두 도구를 거꾸로 뒤집은 데일리 스크리너 — 백테스트로 검증된 지지 이평선에 오늘 가격이 닿아 있는 종목만 골라 매일 새로 보여드립니다.
원하는 이평선(예: 50일선)을 입력하면 그 선의 지지를 받는 종목과 저항을 받는 종목을 나눠서 보여드립니다.
이동평균선(이평선)은 최근 N일 종가의 평균을 이은 선입니다. 이평선 매매법은 이 선을 기준선으로 삼는 추세 추종 기법이에요 — 가격이 선 위에 있고 선이 우상향이면 "추세가 살아있다"고, 종가가 선 아래로 확정 이탈하면 "추세가 꺾였다"고 해석합니다. 판단 기준이 차트에 그대로 그려져 있어, 복잡한 재무 분석 없이도 추세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 만능은 아닙니다 — 뚜렷한 추세가 없는 횡보장에서는 선을 자주 넘나들며 속임수 신호(whipsaw)가 잦아지고, 과거에 통한 선이 앞으로도 통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의 모든 화면은 근거 수치와 출처를 함께 보여드립니다.
남는 문제는 하나 — "어떤 선을 써야 하나?" 20일선이 잘 맞는 종목도, 60일선·120일선이 맞는 종목도 있습니다. 그걸 종목마다 백테스트로 찾아주는 것이 이평선 레이더이고, 검증된 지지선에 오늘 가격이 닿은 종목을 매일 골라주는 것이 오늘의 지지선 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