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로 보는 기술적 분석
모든 판단 기준을 백테스트와 학술 문헌에 근거해, 출처와 함께 보여드립니다.
종목을 검색하면 일봉·주봉·월봉에서 실제로 지지/저항 역할을 해온 이동평균선을 백테스트로 찾아 순위를 매기고, 차트 위에 지지·저항·돌파 사건을 표시해 드립니다.
와인스타인 초기 2단계 · 삼각수렴 · 헤드앤숄더 · 컵앤핸들 — 교과서 패턴의 기하학적 정의로 전 종목을 자동 스캔해 지금 그 모양을 만들고 있는 종목을 찾아드립니다.
두 도구를 거꾸로 뒤집은 데일리 스크리너 — 백테스트로 검증된 지지 이평선에 오늘 가격이 닿아 있는 종목만 골라 매일 새로 보여드립니다.
원하는 이평선(예: 50일선)을 입력하면 그 선의 지지를 받는 종목과 저항을 받는 종목을 나눠서 보여드립니다.
이동평균선(이평선)은 최근 N일 종가의 평균을 이은 선입니다. 이평선 매매법은 이 선을 기준선으로 삼는 추세 추종 기법이에요 — 가격이 선 위에 있고 선이 우상향이면 "추세가 살아있다"고 보고 보유하고, 종가가 선 아래로 확정 이탈하면 "추세가 꺾였다"고 보고 정리합니다. 판단 기준이 차트에 그대로 그려져 있으니, 복잡한 재무 분석 없이도 규칙대로만 움직이면 됩니다.
⚠️ 만능은 아닙니다 — 뚜렷한 추세가 없는 횡보장에서는 선을 자주 넘나들며 속임수 신호(whipsaw)가 잦아지고, 과거에 통한 선이 앞으로도 통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의 모든 화면은 근거 수치와 출처를 함께 보여드립니다.
남는 문제는 하나 — "어떤 선을 써야 하나?" 20일선이 잘 맞는 종목도, 60일선·120일선이 맞는 종목도 있습니다. 그걸 종목마다 백테스트로 찾아주는 것이 이평선 레이더이고, 검증된 지지선에 오늘 가격이 닿은 종목을 매일 골라주는 것이 오늘의 지지선 터치입니다.